월요일에 체육활동을 하고 화요일에는 다문화가정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의 생각이 좀 더 깊어 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금요일에는 쪽파를 다듬어 김치 담글 준비를 했습니다. 마지막 놀토를 진행하며 아쉬움이 가득 했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잘 마무리 했습니다~~KakaoTalk_Moim_6evASPuIjfix6PVj4Db8hNp1dbIfKx.jpg 20171031_164032.jpg 20171103_165143.jpg 20171104_104031.jpg 20171104_10404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