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6일 송.아.연. 연합 발표회를 했었어요

얼마전 스키캠프를 가느라 연습을 많이 하지는 못했지만 모두 실력을 제대로 뽐낸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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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꿈나무와 누리미에서 한명씩 나와서 했어요
꿈나무에선 광운이가 나왔지요

제일 처음은 누리미의 쏭보리합창단이 합창으로 시작을 하고
꿈나무의 리코더 4중주가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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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더는 젓가락 행진곡, 캐논을 불렀어요

리코더는 지금까지 꾸준히 연습한 덕분인지 실수없이 잘 끝마쳤어요


리코더 합주가 끝나고 누리미의 우쿨렐레가 있었습니다.

누리미의 공연이 끝나자마자 핸드벨팀이 올라갔어요

핸드벨 곡은 에델바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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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벨에서 반주는 달님이 맡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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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벨 후 누리미의 사물놀이가 이어지고
꿈나무 여자아이들의 방송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일단 시작은 단체인사!

서로 하는곡은 다르지만 저학년과 고학년 같이 모여 단체 인사를 한 뒤 공연을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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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댄스용 옷으로 갈아입기 위해 다들 누리미가 사물놀이를 하는동안 옷을 갈아입고 왔어요.


저학년은 드림걸즈, 고학년은 러시안 룰렛을 췄어요

끝나고 다시한번 단체인사를 한뒤 무대에서 내려갔습니다


이걸로 꿈나무의 공연이 끝났어요




그 다음 누리미가 방송댄스를 한 뒤,
무청에서 방송댄스와 밴드를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순서로 송아연의 교사들이 모여 만든 엉뚱밴드가 이어졌습니다

바다는 베이스, 달님은 키보드를 담당해 주셨어요
곡은 비타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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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마지막으로 참석자 전원과 함꼐 꿈꾸지 않으면을 부른 후 단체사진을 찍고 발표회를 마쳤습니다. 정말 좋은 하루였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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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송.아.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