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02_162522.jpg 20140602_163011.jpg 20140602_173520.jpg

 

 

오늘은 일주일만에 꿈나무에 나왔다.

비도 오고 덥고 끈적이는 등 날씨는 별로였지만 꿈나무에 오랜만이어서 반가웠다.

1학년 아이들은 오늘 칠교놀이와 펜토미노를 하고 장명루를 만들었다.

칠교놀이는 아이들이 대부분 다 금방금방 잘 맞췄다.

펜토미노는 생각보다 어려워서 잘 하는 아이도 있고, 조금 헤매는 아이들도 많았다.

직접 해 보았는데, 생각보다 맞추기가 어려웠다.

퍼즐놀이들을 다 하고, 아이들은 자기가 원하는 색깔의 실을 3종류씩 고른 후 두명씩 짝을 이뤄서 장명루를 만들었다.

전에 해본적이 있어서 그런지 다들 능숙하게 잘 만들었다. 시작할 때 엉키는 것만 조심하면 쉽게 만들 수 있었다.

목걸이로 만들기도 하고, 팔찌로 만들기도 하고 다들 자기 취향에 맞게 잘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