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즐거운 토요일 오늘은 꿈나무에서 아침을 먹고 향린교회로 출발했다

버스를 타고 신나게 교회로 향했다.

탁구선생님과 만나 기념사진을 찍고 탁구를 시작했다. 고학년은 시합을 하며 탁구를 배우고 저학년들은 1대1로 탁구를 배우기 시작하였다.

처음 배우는 아이들이 아닌 것처럼 아이들은 실력이 금방 늘었다. 선생님들에게 칭찬도 받고 아이들은  더 신나하였다.

신나게 탁구를 끝내고 맛있는 점심을 먹었다. 뒷정리를 깨끗하게 끝내고 다시 꿈나무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