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는 바쁘게 움직인 날이였다.

오늘은 야구캠프를 위해 꿈나무에서 9시 15분까지 집결!! 모두 모여서 잠실종합운동장으로 이동하였다. 우리는 어린이 전용 야구구장을 찾아서 헤메었다.

열심히 찾아서 드디어 그곳에 도착!! 우리는 조를 나눈후 모자와 야구복과 글러브를 받았다. 아이들은 글러브를 껴보며 신나했다.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 기념 촬영을 한 후에 몸풀기 운동을 하였다. 그 후에 간단한 공던지기를 하고 오늘의 활동은 마무리 하였다.

 우리는 고학년과 저학년으로 나누어 점심을 먹었다. 고학년들은 연극을 보기위해 예술의 전당으로 향했고 저학년들은 어린이 대공원역에 있는 상상나라로 향했다. 갑자기 쏟아진 비 때문에 고생아닌고생을 했지만 우리의 발걸음을 막을 순 없었다!!

쏟아지는 비를 뚫고 예술의 전당에 도착하였다. 우리는 "엄마가 모르는 친구"라는 공연을 보았다. 아이들은 공연을 보는내내 즐거워 하였고 끝나고 배우들과 사진촬영까지 하였다. 아이들에게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좋은 내용의 연극이였던것 같다.

저학년들도 상상나라에 도착 다양한 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오늘 하루는 힘들긴 했지만 아이들과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보람되고 알찬 하루였던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