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이들이 긴 방학이 끝나고 개학 하는 날  수업 끝나고아이들은 동화책과 개인공부를 마치고,   이동할 때 지켜야 할 규칙과 ,게임에 대한 규칙을 설명을 듣고 , 아이들과 함께 나리 ,코스모스와 물놀이를  하러 성내천 이동한다. 걸어서 30분에서 40분 정도 걸리는 거리를 꿈나무 아이들은 힘들다고 투정도 부리지 않고  동생들 손을 잡고 걸어 갔다.  드디어  기대하던 물놀이 장소 성내천이 보였다.  조그만한 징검다리를 건너 갈때  다른 아이들은 다 건너 갔는데 태수는 무섭다고 손을 잡아 달라고 하였다. 태수 손을 잡고 성내천에 도착해서 고학년 경원이와 기정이가 각 팀에 대표로  나와서 자기 팀 아이들을 뽑아 나누었다. 아이들은 나리와  코스모스의  패트병 물종놀이와  비취볼 이동하기 게임 설명을 듣고 신나게 게임을 시작하였다. 아이들은 선생님들과  함께 물놀이 하는 것이 신이 났는지 모두가 선생님 들을 향해 공격을 하였다.  오랜만에 선생님들도 아이들과 함께 동심의 세계로 돌아 가는 기분이 들어서 즐거웠다. 항상 물놀이를 끝나고 오는 길은 아쉬워 한다. 하지만 다음 물놀이를 기약 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센터로 돌아 와서 맛있는 저녁을 먹고 하루를 마무리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