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날씨가 흐린 탓일까? 아이들의 기분이 업 되어 있어서 그러는 걸까?

꿈나무가 정신이 없다. 나만 그런가??

아무튼 우리 아이들이 기분이 업 된 이유는 바로 터전살이.

센터에서  다 같이 자는 걸 너무나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 그 만큼 기분이 좋은가 보다.

아이들 기분이 업 된 날은 통제가 잘 되지 않아 정신이 쏙 빠진다.

터전살이인데 오후부터 아이들 통제에 기운이 빠진다. 헥

 

아이들 3모듬으로  식사조를 나누었다.

별님이 아이들 옆에서 지도를 해 주시고, 아이들 음식을 직접 만들어서 간식과 아침, 점심을 준비를 하였다.

아이들 손으로 직접 만들어서 그런지, 맛있다를 여러 번  하면서 먹는다.

그런데, 정말 아이들이 처음 음식을 만들었다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맛있다.

혹시,  별님이 다 만드신 건 아닐까?라는 의심이 들 정도로 ㅋㅋㅋ

저녁에 아이들과 무슨 프로그램을 할까 고민을 하다가 영화를 보았다. 아이들은 운동장에 나가서

놀고 싶어 하는데, 저녁이 되서 위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