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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자라기 - 하루이야기
글 수 209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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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선선한 날씨에 뜨거운 날씨로 반전!! 자전거 타기! imagefile
햇님
5117   2011-09-15 2011-09-15 14:44
추석~~!!추석이 왔어요!!! 앗! 왔다 갔군요!!ㅋㅋㅋㅋ 추석이 왔다간 자리에는 늘어난 체중과 아직 연휴가 끝나지 않은 아이들의 빈자리가 꿈나무에 있다. 아직 시골서 오지 않은 도헌이와 민성이, 그리고 마음속 연휴가 끝나지...  
68 마지막 장식은 물놀이로~~~~ imagefile
햇님
5528   2011-09-01 2011-09-01 15:50
지난 월요일 꿈나무에도 개학이 찾아왔다. 아이들의 개학으로 꿈나무의 오전은 조용~해졌다. 느그들은 개학이 괴로울지 모르지만... 난 아싸!!! 그러나! 역시....무엇인가 필요하다. 우리의 아쉬움을 달래줄 무엇인가가..... 그래서!! 우...  
67 팡! 팡! 팡! 라켓볼을 팡! 팡!
햇님
5120   2011-08-05 2011-08-11 11:56
라켓볼 배우는 시간~! 즐거운 마음으로 아이들과 하나로 스포츠 클럽으로 향한다. 밝은 하늘에 비가 가만가만 많지 않은 양이 내린다. 아이들은 이미 3회정도 라켓볼을 경험했기 때문에 기대에 차 있고, 마음도 이미 신나있다....  
66 7월 26일 - 라켓볼 첫 강습
햇님
5013   2011-07-26 2011-07-26 16:07
여름이 깊어가고 있다. 덥고 습한 날씨가 번갈아가면서 사람들의 진을 쭉쭉 빨아먹고 있는 듯 하다. 해가 쨍~한 날씨와 습습한 기운이 피로감을 더해주고 있다. 오늘 신문을 보니 무더위와 긴 장마, 폭우 등이 사람들의 성격에...  
65 쨍쨍 해가 쨍쨍!!!
햇님
5286   2011-07-22 2011-07-22 16:52
오랜 시간 기다리던 여름. 너무 비가 와서 여름이었는지 잊었었던 여름. 매일 오는 비덕분에 꿈나무들과 수영장도 못가서 원망했던 그 여름. 그 여름이 다시 왔다!!! 해가 쨍쨍 내리쬐며 더운 여름이 왔다!! 햇님은 집에서 빨...  
64 이젠....지겹다!!! 이 넘의 장마!
햇님
5402   2011-07-14 2011-07-14 13:43
정말 이젠 진짜 지겨울라고 한다... 장마가 거의 끝나간다고 한다. 이번 주가 끝나면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다고 한다. 하. 지. 만... 너무 오는 비.....이제 지겹다. 오늘은 나무가 사정이 있어서 못 오신다고 한다. ...  
63 드디어 풀다!!! 우리들의 가족캠프!!! imagefile
햇님
5037   2011-07-05 2011-07-05 16:23
오늘은 화요일 어젠 이 햇님이 너무 바빠서 미처 날적이를 남기지 못했다. 그러나 더 지체할 수 있으랴~~!!! 우리의 가족캠프를!!! 일단 좀 나눠서 설명을 하자면~ 7월 2일 8시에 우리는 출발을 했다. 어디로??? 유명산 자연휴...  
62 가족캠프를 준비하며.
햇님
4955   2011-07-01 2011-07-01 17:02
여름의 초입 7월 2일인 내일은 꿈나무에서 가족캠프를 가는 날이다. 이 습하고 더운 여름. 우린 아이들과 꿈나무 그리고 학부모님들의 대화와 소통 그리고 추억만들기에 나선다. 게임을 준비하고, 장을 보고... 그렇게 우리는 하...  
61 장마비가 주룩주룩....
햇님
5191   2011-06-30 2011-06-30 14:18
벌써 일주일이 다 되어간다. 비가 오기 시작한 것이. 하늘에 구멍이 난 것 같다는 표현이 딱 들어맞을 정도로 매일 비만 온다. 엊그제 잠시! 햇볕이 나서 좀 살 것 같더니...움....또 비가 온다. 심지어 오늘은 비가 오락가락...  
60 비가 오니 63빌딩에 가보자!!!
햇님
5086   2011-06-27 2011-06-27 13:50
(우리에겐) 이른 아침.... 9시20분 우리는 센타앞에 모였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데 그 양이 적다고는 할 수 없었다. 그런데도~ 칼같이 출발하기로 한 아이들은 벌써부터 출발하자고 난리다. 그래도 교사들은 선뜻 출발하기 어렵...  
59 퍼즐을 맞춰보자!
햇님
4891   2011-06-24 2011-06-24 14:29
어젠 목요일이다. 우리 작은 이쁜이들이 자유시간을 갖는 날이다. 엉아들과 누님들이 글쓰기를 하느라 머리를 굴리며 난리를 치고 있을 때, 우리 꼬맹이들은 퍼즐을 맞추느라 머리를 굴리는 소리가 난다. 사실 이 200피스짜리 ...  
58 때 빼고 광내고 in 가~~알 든 빠이브!!!!
햇님
5579   2011-06-23 2011-06-23 12:02
어젠 삼성생명 선생님들과 함께 가든 5에 있는 찜질방을 다녀왔다. 가본 아이들이 있긴 하지만 못 가본 아이들이 꽤 많아 기대감 가득한 가운데서 다녀왔다. 일단 아이들에게 물었다. 아이스크림 먹으며 걸어갈래???? 아님 그냥...  
57 정인이 나타나다!!!
햇님
5129   2011-06-17 2011-06-17 14:46
벌써 금요일 정인이라는 초2의 남자친구가 우리 꿈나무에 온 지 일주일이 되었다. 그 동안 정인이는 꿈나무에 완벽적응하여 완전 잘지내며 완소어린이로 자리잡아가는 중이다. 오늘 잠시 우리 꿈나무 찡찡이 백종연과 가벼운 다툼...  
56 더운 여름 올림픽공원 나들이는 이렇게~!
햇님
5088   2011-06-16 2011-06-16 12:10
점심시간이 지난 후 아이들이 꿈나무로 하나 둘씩 들어온다. 지난 주까지 개인적인 사정으로 오지 못했던 성연이와 준혁이가 살금살금 들어오고 대문같이 큰 창민이가 성큼성큼 들어온다. 뽀얀 영호가 종종걸음으로 땀을 뚝뚝 흘리...  
55 아이스림의 달콤함이란 이런 것!
햇님
5532   2011-06-14 2011-06-14 17:05
날이 점점 더 뜨거워져 간다. 지금이 6월의 중순. 아. 지금이 진정 6월이란 말인가?!!!!! 이 날씨는 진정 푹푹찌는 7월 말의 하루일 것이다. 이렇게 더운 여름 초입의 날에 우리 작은 아이들은 종이접기를 하러 주민센터로 떠나...  
54 끝나지 않은 물놀이-남한산성
햇님
5325   2011-06-10 2011-06-10 13:29
남한산성은 우리 꿈나무의 단골 나들이 장소이다. 이번 주 우리 아이들은 모듬회의에서 나들이 장소로 남한산성을 선정했다. 그것이 화요일 저녁 모듬회의시간이었다. 그. 런. 데. 수요일 나들이 시간 나가야 하는 시간이 다 되었...  
53 초여름 물놀이를 나가자!!!
햇님
4929   2011-06-08 2011-06-08 12:20
지난 월요일이다. 아침 7시 집합. 햇님은 지각하여 7시 10분 도착. 도착하자마다 꿈나무 차량, 바다의 9인용 승합차, 햇님이 렌트한 카니발9인용 승합차가 함께 길을 나섰다. 오랜만에 달리는 고속도로. 시원한 바람이 쌩쌩 창문...  
52 약속
꿈지기
5387   2011-06-03 2011-06-03 10:12
수요일 오랜만에 꿈나무를 찾은 도헌이. 목요일에 나오겠다고 꼭 꼭 약속을 하고 나들이를 나갔다가 왔는데... 목요일에도 도헌이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전화도 받질 않았다. 이 녀석.... 그렇게 이야길 했는데....또 이러는군.....  
51 탄천 자전거 나들이
꿈지기
5025   2011-06-02 2011-06-02 15:56
새벽...우르르르 쾅쾅!!!!!!!!!!!!!!!! 천둥번개가 치며 비가 쏟아졌다. 쏴~아~~~~~~어찌나 시원하게 내리던지.....아침까지도 하늘은 꾸물꾸물, 비는 오락가락 난 생각했다... '오늘 자전거는 텃군....영화를 봐야 하나?? 아니 뭘하나.....애...  
50 오늘은 월요일 월요일엔 오르프! 1
꿈지기
5480   2011-05-31 2011-06-01 12:19
아마도 우리 오르프 선생님께서 좀 힘들었을 것이다. ㅋㅋㅋ 왜냐면~~~ 우리 열정넘치는 꿈나무 고학년들이 수업시간이 지나서도 한번만 더 하자고 엄청 졸랐기 때문이지...ㅋㅋㅋ 참 즐거운 일이다. 아이들이 이렇게 즐거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