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 이게 얼마만인가??

징검다리 연휴 때문인지 일주일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지나가 버렸다.

사실 이렇게 징검다리 일 때는 센터도 쉬었으면 좋겠다.너무 본심이 드러난다?ㅋㅋ)

덕분에, 센터가 아주 조용한 일주일을 보내고 있다.

학교도 재량방학으로 학교를 가지 않기 때문에 친척 집이 시골인 아이들은 친척 집에 가서

오질 않고...

 10명 내외. 인원이 딱 좋다.ㅋㅋㅋ

월요일 오르프 수업도 2시간 연장으로 합반을 해서 수업이 진행이 되었다.

아이들, 2시간 수업에 지겨워 할 줄 알았는데 선생님의 탁월한 수업진행능력으로 아이들 알짜배기로

정말 잘 배우고 왔다.

수요일. 나들이 홈플러스의 초청으로 잠실에 다녀왔다.

저녁 시간에 맞추어서 가는 것이여서 중간 시간에 나들이를 어디를 가면 좋을까 고민을 하고...

가까운 곳에 삼성어린이 박물관이 있는게 생각이 났다.

가보지 못한 아이들이 많아져서,  삼성 어린이박물관으로 향했다.

오케스트라를 가는 아이들까지 세종문화회관으로 가니 아이들 8명이다...

야~ 이렇게 8명을 데리고 나들이를 할 때도 있구나...

교사들끼리 깜짝 놀란다.

애들아, 다 어디갔니, 달님, 햇님, 바다가 기다리고 있당.

빨리 어서어서 꿈나무로 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