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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자라기 - 하루이야기
글 수 209
번호
제목
글쓴이
49 꾸웅푸우~팬더~!
꿈지기
5391   2011-05-27 2011-05-27 12:40
삼성증권의 지원으로 보러가게 된 쿵푸팬더~ 아이들은 기분 좋~은 마음으로 CGV로 향했다. 사실 신상영화라 교사들도 조금은 기대하는 마음으로 길을 나서려는데~~~~ 앗! 이것은 떨이로만 판다는 그 떠리원이 그 아이스크림 케...  
48 꽃나팔을 불어라~~~!!!
꿈지기
5050   2011-05-25 2011-05-25 13:57
꽃나팔을 불어라라라라라라라라~~~ 오늘을 저학년이 종이접기를 했다. 늘 하는 것이긴 하지만 오늘은 아이들이 조금 더 놀만한 것이 완성되었다. 지난 시간에 만든 꽃잎과 꽃술을 연결하고 꽃대를 조립하여 예쁜 꽃을 만들고 꽃...  
47 오늘은 월요일 즐거운 오르프
꿈지기
5535   2011-05-24 2011-05-24 16:38
참 더운 날씨다 5월의 중순...아직 여름이 찾아오기엔 이른 날이지만, 온도로 보나 내리쬐는 태양으로 보나 여름이라고 생각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날씨였다. 이렇게 더운 날 우리 아이들은 뜨거운 버스를 타고 뜨거운 아스팔트...  
46 오늘은 세이프 서울! imagefile
꿈지기
5561   2011-05-20 2011-06-01 11:32
오늘은 여의도에서 하는 세이프 서울이란 행사에 참여했다. 자원봉사자 선생님이 운전해주시는 차량을 타고 여의도로 출발했다. 처음 차량에서 내려 행사장으로 발걸음을 옮긴 아이들의 표정은 그닥 즐거워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  
45 종이접기 시간에 종연이에게 생긴 일은???
꿈지기
5079   2011-05-18 2011-05-18 11:01
우리 종연이는 종이접기 시간을 참 좋아하지 않는다. 종이 좀 접으라 하면 온 몸을 비비꼬다가 풀칠을 엉망으로 해 놓곤 뒤로 나자빠져 있다. 어젠 정도가 좀 심해서 교사들에게 반발을 틱틱 해댄다. 처음엔 하지 말라고 제재...  
44 꿈나무에서의 일주일
꿈지기
5359   2011-05-13 2011-05-13 14:54
캬~ 이게 얼마만인가?? 징검다리 연휴 때문인지 일주일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지나가 버렸다. 사실 이렇게 징검다리 일 때는 센터도 쉬었으면 좋겠다.너무 본심이 드러난다?ㅋㅋ) 덕분에, 센터가 아주 조용한 일주일을 보내...  
43 지난 주 번쩍이던 번개가 노렸던 곳은....문정동??!!
꿈지기
5314   2011-05-03 2011-05-03 15:59
아~~이제서야 인터넷이 된다. 어제는 월요일. 상쾌한 마음으로 카메라 수리를 갔다가 꿈나무로 돌와와서 컴퓨터를 켜보니.... 어라~! 뭐야 이거...왜 컴터가 안되지?? 이 컴퓨터가 이상한가?? 난 옥탑방 사무실로 올라가 새로 산 ...  
42 방이 습지 보존지역 그곳은?
꿈지기
4797   2011-04-28 2011-04-28 01:11
그곳은 나, 햇님을 시험에 빠뜨린 나들이 장소이다. 처음부터 풀어보자.... 우리는 교사회의에서 나들이 장소를 논의하는 중에 방이습지에 대한 의견이 나왔고 간단하게 알아본 결과 해설자도 지원이 되고 비용도 적고 비교적 거리...  
41 지금은 오르프 시대!!!
꿈지기
4521   2011-04-26 2011-04-26 23:29
요즘 꿈나무는 오르프 전성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아이들도 월요일마다 진행되는 오르프 수업에 열을 올리고 있고, 물론 교사들도 많은 비용과 노력이 들어가는 그 수업에 대단히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또 선생님도 너무 너...  
40 월요일,그리고 수요일.
꿈지기
4595   2011-04-20 2011-04-20 19:03
일주일이 다시 또 시작이 되었다. 일주일의 시작부터 빗님이 왔다갔다 정신을 못차리신다. 날도 꾸물꾸물. 이런 날은 사람을 축 쳐지도록 만든다.괜히 사람이 감성적이 되버린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에게서 기를 받아서 그런가...  
39 너희가 모래놀이를 아느냐~~~!
꿈지기
5262   2011-04-15 2011-04-15 11:33
우리 아이들은 보통의 놀이를 싫어한다. 늘 새로운 것을 갈구하고 찾아헤맨다. 어제 일주일에 한 번 저학년 아이들에게 자유시간이 잠시 주어진다. 우리는 놀이터에서 놀기로 했고 아이들과 햇님은 문정초교의 놀이터로 향했다. ...  
38 아~~피곤타 피곤해!!
꿈지기
4822   2011-04-13 2011-04-13 23:34
나들이 후에는 늘 후휴증에 시달리는 듯 하다. 그렇다!!! 오늘은 나들이를 나가는 수요일! 아이들은 합창이 끝나고 모두들 달님의 지휘아래 탄천으로 나아간다. 그 길은 사실 꽤 먼 거리이다. 특히 초등학교 저학년에게는...걸어서...  
37 정~~~말 즐거운 음악 오르프
꿈지기
4902   2011-04-12 2011-04-12 15:11
오르프라....내게도 생소한 이름이었다. 이 곳을 떠나 돌아온 것이 6년만....더불어 한국교육과도 멀리 떨어져 지낸 시간이었다. 이곳에 다시 돌아오자마자 처음 만난 친구가 오르프이다. 오르프수업은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다. ...  
36 4월의 2번째...
꿈지기
5611   2011-04-12 2011-04-12 20:45
또 오래간만의 날적이가 되어버렸다. 날적이를 올릴려고 하니, 컴퓨터가 말을 듣지 않는다. 이론~~흑 수요 나들이. 햇님이 오시고 처음 함깨한 나들이. 광진구에 있는 안전체험관으로 나들이를 다녀왔다. 안전 체험관 예약을 해 ...  
35 햇님 돌아오다~~~~~~~~~~~~~~~~!!!
꿈지기
5564   2011-04-07 2011-04-07 11:30
아주 오랜만에 꿈나무로 복귀했다. 6년 아니 7년 만인가....?? 긴 아쉬움을 남기고 출국과 함께 떠나게 된 꿈나무였다. 다시 이곳으로 돌아와보니 이곳은 여전히 그대로였다. 물론 기관은 더 커지고 더 체계적이고 또한 기관 자...  
34 화요일.
꿈지기
5692   2011-04-06 2011-04-06 19:38
날씨 참 좋다.정말 변덕스러운 날씨. 누군가에게 들었는데, 이런날씨 노처녀 마음같은 날씨라고 한다. 그 이야기를 듣고 얼마나 웃기던지..... 오늘은 종이접기 프로그램이 있는 날.... 햇님과 함께 종이접기하는 곳으로 출발~~ ...  
33 4월의첫번째 월요일.
꿈지기
5024   2011-04-04 2011-04-05 14:36
오래간만의 날적이다. 흑흑 뭐가 그렇게 정신이 없이 하루하루가 흘러가는지.... 2011년이 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4월이 흘러 봄이오는 소리를 알리고 있다. 월요일. 꿈나무에 4월의 시작과 함께 새로운 선생님이 오셨다. ...  
32 꿈나무에서의 하루하루
꿈지기
5510   2011-03-22 2011-03-22 15:56
꿈나무에 새 식구가 들어왔다. 1학년 남자아이. 이름은 오정연. 교사들이 점심식사를 하고 있는데 어떤 여자 분이 아이와 함께 들어온다. 엄마랑 상담을 하러 온 줄 알았는데, 학교 담임 선생님이라고 하신다. 1학년이라고 하는데...  
31 3월의 따뜻한 날.
꿈지기
5200   2011-03-17 2011-03-18 17:28
절기상으로 입춘이 지나니, 날씨가 하루가 다르게 봄 날씨가 되어가고 있다. 날씨 탓인가? 몸과 마음이 나른해 지고. 이럴 때 일수록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하는데.... 월요일. 오르프 음악수업이 있는날. 평소와 다르게 아이들...  
30 3월의 2째주(2탄)
꿈지기
5612   2011-03-14 2011-03-14 20:12
수요일.. 아이들 1시가 되니, 한명씩 들어온다. 수요일이면 12시가 되면 들어와야 하는데, 오질 않는다. 이유를 알고보니, 이번학기부터 수요일이 5교시가 되었다고 한다. 합창 수업이 수요일로 옮겨져 선생님이 먼저오셔서 아이들을...